사진이 잘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;; 아무것도 없어서 휑하게 느껴지네요.배송 받자마자 찍은 사진이라... 지금은 정리도 좀 되고 책도 꽂아 넣고 해서 저렇게까지 휑하진 않습니다.복잡…
더보기사진이 잘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;; 아무것도 없어서 휑하게 느껴지네요.
배송 받자마자 찍은 사진이라... 지금은 정리도 좀 되고 책도 꽂아 넣고 해서 저렇게까지 휑하진 않습니다.
복잡하지 않은 심플한 책상 하나를 구입하러 가구점에 갔었습니다.
그 곳에서 양성국 갤러리 책상을 만났고요.
큰 서재나 높은 책장을 염두에 둔 게 아니라서 과하지 않고 적당한 책상으로 딱이었습니다.
의자에 바퀴가 달려 있어서 더 편하게 움직일 수도 있었습니다.
아무쪼록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.
원목 관리하는 법을 한번더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? 오일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부탁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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